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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개발환경(IDE)에서 개발하기



좀더 손쉬운 개발을 위해 통합개발환경에서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clipse 설치


여기서는 Eclipse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그 이유는, Python 전용 IDE보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서 각 언어마다 따로 IDE를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 JDK를 내려받아서 설치합니다.
  • Eclipse(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추천)를 내려받아서 압축을 해제합니다. (예: C:\eclipse)
  • eclipse.exe를 실행합니다.

Pydev 설치

  1. 상단 Menu에서 Help -> Software Update를 선택한 후, 열린 창에서 Add Site를 누릅니다.
  2. Location에 http://pydev.sourceforge.net/updates/를 입력하고, OK를 누릅니다.
  3. Pydev를 check하고, Install을 누릅니다.
  4. 재시작을 할 거냐고 물으면, Yes를 선택해서 재시작을 합니다.
  5. 상단 Menu에서 Window -> Preferences -> Pydev -> Interpreter -> Python을 선택한 후, 우측상단 New를 누릅니다.
  6. Python이 설치된 경로(예: c:\Python25)에서 python.exe를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7. Eclipse의 우측 상단에서 Open Perspective를 누른 후, Pydev를 선택합니다.

자세한 정보: http://trigger.tistory.com/428



형상관리도구를 사용하기



여기서는 Google Code와 Tortoise Subversion을 사용해서 형성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Google Code에서 Project 생성하기

Google Code는 Google에서 지원하는 open source project hosting service입니다.

code.google.com/hosting에 접속합니다.

"Create a new project"를 누릅니다.

입력란에 정보를 입력하고, "Create Project..."를 누릅니다.

참고: 그 외에도 고려해볼 project hosting service는 다음과 같습니다:


Subversion 설치하기

원하는 Subversion Client를 설치합니다. (Tortoise Subversion을 추천합니다.)



Subclipse 설치하기

Subclipse는 Eclipse에서 Subversion이 연동되게 해주는 Plug-in입니다.
  1. Subclipse Download and Install에서 Eclipse update site URL을 찾아냅니다.
  2. 상단 Menu에서 Help -> Software Update를 선택한 후, 열린 창에서 Add Site를 누릅니다.
  3. Location에 1번에서 찾은 주소(예: http://subclipse.tigris.org/update_1.4.x)를 입력하고, OK를 누릅니다.
  4. 추가된 주소들에서 Subclipse를 Check하고, Install을 누릅니다. (주의: 다음 3개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Subclipse, Subclipse Client Adaptor, Subversion Native Language Adaptor(JavaHL).)
  5. 재시작을 할 거냐고 물으면, Yes를 선택해서 재시작을 합니다.

자세한 정보:

Repository에 연결하기


다음 문서들을 참고해서 Repository에 연결합니다:


Google App Engine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구글 앱 엔진 한국 개발자 토론 그룹"에 가입해서 함께 정보를 공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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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 Engine은 Google에서 제공하는 Cloud Computing 기반의 service platform입니다.

여기에서는 최근 Google App Engine에서 개발하면서 얻은 정보와 경험을 여기에 적습니다.



이 문서의 목적은 Google App Engine의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Microsoft Windows에서 Google App Engine용 Application을 처음 개발하는 개발자입니다.
  1. 대부분이 Microsoft Windows에서 개발할 것이고,
  2. 그렇지 않은 분들은 스스로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SDK 설치하기



Google App Engine의 기본적인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Python 설치


Python을 내려받아서 설치합니다. (현재 Google App Engine은 Python 2.5.x까지만 지원합니다.)

c:\autoexec.bat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합니다: set PATH="%PATH%;C:\Python25" (어디서나 Python이 실행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Google App Engine SDK 설치


Google App Engine SDK를 내려받아서 설치합니다.





"Hello, World" 출력하기



다음을 참고로 "Hello, World"를 출력하면서, Python과 Google App Engine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자기 PC에서 확인하기



Command Window를 통해서 다음 명령을 실행시킵니다: python dev_appserver.py helloword/

Browser의 주소창에 http://localhost:8080/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이제 반복적으로 개발하십시요: Code를 변경하고, Local에서 확인하면서 점진적으로 개발해 나갑니다.




App Engine에 올리기



여기서는 작성한 Application을 App Engine에 올려서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App Engine 가입하기


appengine.google.com에 접속합니다.
  • 만약 Google 계정이 없다면Gmail 계정을 생성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만약 Google Apps 계정을 갖고 있다면, "http://appengine.google.com/a/도메인주소"로도 접속 가능합니다.



인증하기


"Create an Application"을 누릅니다.

Other (Not Listed)를 선택합니다.

Mobile Number에 국가번호를 포함한 이동전화 번호(예: +821087654321)를 입력하고, Send를 누릅니다. (주의: 전화번호 1개당 1계정만 인증 가능합니다.)

잠시후에 인증번호가 적힌 문자가 오면, 입력해줍니다.

만약 인증번호가 오지 않는다면SMS Issue form을 작성합니다.



Application 생성하기


Application Identifier에 만들고자 하는 Application의 ID를 입력하고, Check Availability를 누릅니다.
  • 6~30자 길이의 숫자, 영어 소문자 및 "-"만 사용가능합니다.
  • Application Identifier을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2009년 03월 15일 기준)
  • 10개까지만 생성가능합니다. (2009년 03월 15일 기준)

Application Title에 생성하고자 하는 Application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인증 방식을 선택합니다.
  • Open to all Google Accounts users(기본값): 인증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들을 Google 계정 사용자들로 제한합니다.
  • Restricted to the following Google Apps domain: 인증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들을 특정 도메인의 Google Apps의
사용자들로 제한합니다. (자세히 보기)

주의: 인증 방식을 한 번 결정하면 변경할 수 없습니다. (2009년 03월 15일 기준) 따라서 사내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했다가(Google Apps domain),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할 경우에는 새로운 Application을
생성해서 거기에 Code를 올려야 합니다.

Save를 누릅니다.



올리기


다음 명령을 실행합니다: python appcfg.py update helloworld/

Google의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http://앞에서생성한Application의ID.appspot.com에 올라갔는지 확인합니다.



Google App Engine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구글 앱 엔진 한국 개발자 토론 그룹"에 가입해서 함께 정보를 공유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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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swemaythink.kr BlogIcon 손정욱 2009.03.17 1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앱엔진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ㅎㅎ

    틈틈히 놀러오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cool-uk.tistory.com BlogIcon cool_uk 2009.03.17 1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social search BoF에서 함께 토론을 나눴던 정진욱입니다.
    좋은 정본데요! Google App Engine 시작하기 2/2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memy80.blog.me BlogIcon hani 2011.06.05 1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 잘 봤습니다~~ 요 글 링크만 좀 퍼가겠습니다!

    나름 정리하며 공부하려 하는데 정리가 넘 잘 되어있어서;;


현재 회사에서 Google Apps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나 Google Apps의 우수 도입 사례나, MS Exchange Server와의 비교 자료가 있으시면 Trackback이나 답글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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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stors.net/tt/ BlogIcon Testors 2007.11.26 2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흠.. 현재 일정관리 솔루션으로 Google Calendar 에 Add-on 비스무리한걸 만들어 쓰고 있는데요.. 그냥 Google Apps 를 쓰는거라면 말리고 싶군요.

    우선, 불안정합니다. 실제로 겪은 사례( http://testors.net/tt/765 ) 도 있겠구요, 문의해 봤는데 결국 해결 안되더만요.

    그리고 유지보수가 필요없다고 하는데 Google Apps 가 정기적인 백업 및 롤백도 지원해 주나요? 아니라면 결국 유지보수를 해야할것 같은데요.. (이런식으로 관리포인트가 늘어날수록 비용은 점 점 증가합니다..)

    Add-on 붙여본 경험으로는 아무래도 기능이 2% 쯤 부족한것을 느끼는데 이걸 직접 메쉬업 한다던가 해서 커스터마이징 하게 되니 그 또한 비용이 꽤 들더군요.

    여튼 기존 솔루션들에 비해 특별히 꼭 써야할 필요를 느끼긴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BETA' 인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쓸만한 뭔가 장점이 있나요?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11.28 2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답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에 쫓기느라 답이 늦었네요. 제게는 여러모로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굳이 Google Apps를 쓰는 이유는, 첫째, 접근성입니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회의를 하다가, Email로 날아온 자료를 검토하고, 바로 일정을 펼쳐서 조정을 하는 것이 바로 그 자리에서 이루질 수 있습니다. 자기 노트북을 들고 있는 게 아니라면 자기 자리에 돌아가서 다시 확인하고, 들어와야 하고 복잡해집니다. 혹은 직원 각자가 업무에 관련된 작은 포털을 만들 수도 있겠죠: http://partnerpage.google.com/salesforce.com 이 모든 것이 설치 없이 어느 곳에서나 벌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뭔가를 설치해야 한다면 그것이 바로 '낭비'가 될 수 있지요.)

      저는 최근 제 업무의 대부분을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업무의 속도를 높히고 있습니다.


      둘째, 비교 우위와 핵심 역량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단순히 비용 절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인력을 우리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에 투자하자.'라는 비교 우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www.encyber.com/search_w/ctdetail.php?masterno=745334&contentno=745334 )

      장기적으로 볼 때, 핵심 업무를 제외하고는 외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외부에서 해결하고, 내부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품질 보증 및 고객 응대나 운영이 핵심 업무가 아니다...라는 식의 논리는 아닙니다. 무엇이 핵심 업무인가는 긴 이야기이므로 줄이겠습니다.)


      셋째, 속도입니다. Ntreev는 많은 업무가 Email을 중심으로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Gmail을 예로들어보겠습니다.

      Gmail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속도가 빠릅니다. 1) 관련 Email들을 Thread로 묶어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2) 메일함의 용량이 수 Gb라도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며, 3) 원하는 편지를 순식간에 검색할 수 있고, 4) 패치를 위해서 메일 서비스를 중단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에 Outlook은 1Gb만 넘어도 비정상 종료되었을 때, 무결성 검사에 수분이 걸립니다. (예를 들어서, 수Gb에 달하는 저희 이사님은 10분 정도 걸립니다.)

      넷째, 비용입니다. Google Apps는 1인당 무료~$50/년입니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에 따르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입비, 유지비, 관리자 인건비 등을 합하면, 1인당 연간 $300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그에 비하면 Google은 정말 저렴하죠.


      더불어, 지적해주신 부분들에 대한 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정성: 강기현 님의 사례를 사전에 접했습니다만, Google Calendar의 안정성은 납득 가능한(acceptable) 수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1) 실제로 그와 같은 일이 많이 보고 되지는 않았으며, 2) 그로 인한 손실보다는 (Google Calendar 사용으로 인한) 속도 향상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유지 보수: 정기적인 백업을 비롯해서 다양한 Third pary service가 있어서 시도해 보려는 중입니다. ( http://www.google.com/enterprise/gallery/apps/admin.html )

      추가 기능: 이 부분은 저 역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기존의 바퀴를 두 번 발명'하는 오류를 피하고, 가능한한 현존하는 해법들에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Ntreev의 본업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이니까요.


      사실 제가 가장 우려하는 문제는 '보안 문제'입니다. 외부에서도 접근가능한 것을 막는다면 웹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원래 취지가 약화되고, 그렇다고 풀어주자니 보안이 걱정되는군요. 하지만 Email로 국한해서 이야기하면, POP3도 어차피 외부에서 접근가능하므로 노출되어 있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다양한 방법의 보완책을 강구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내부 인트라넷은 작은 WWW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합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 내부가 더 큰 WWW보다 자료 찾기가 더 힘들고, 공유하기 힘들다는 사실은 아이러니입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이런 것들 해소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책을 간구하고 있으며, Google Apps는 그것들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 밖의 것들을 예를 들면, Wiki(SocialText, Twiki, SpringNote), Google Mini, Krugle Enterpise, SourceForge Enterpise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보니 몇년 전보다 살이 더 빠지신 것 같은데,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 :)

  2. Favicon of http://testors.net/tt/ BlogIcon Testors 2007.11.30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아웃룩도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위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어요. (ex: http://nflavor-mail.nflavor.com/)

    메일 관리에 있어서는 gmail 의 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웹플랫폼이다 보니 희생해야 할것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예를 들어 보자면,

    1. 클립보드에 있는 스크린샷을 메일에 붙여넣을 수 없습니다.
    2. Google Docs 의 문서 일부를 드래그해서 클립보드로 복사후 gmail에 붙여넣으면 양식이 깨집니다.

    Google Apps 를 도입한다는 것이 설마 Excel 을 포기한다는 것은 아닐거라 보입니다. 위의 실예를 들어주신것을 보니 필요한 사람만 메일을 gmail 로 포워딩 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전사적으로 강제시키면 되려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질거라는데 한표입니다.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12.01 0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보안 문제 때문인지, 내주신 주소는 이쪽에서는 열리지 않더군요. 하지만 아마도 다음과 같은 방식일 거라고 짐작됩니다:
      http://www.sbdiocese.org/IS/Outlook%20Web%20Access%20help_files/OWA-fullpage.gif
      (만약 아니라면 정정하는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오래전, 제가 1,000명 규모의 조직에 있을 때, 그 방식 사용해봤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Outlook을 조악한 수준으로 Web으로 옮겼을 뿐, 결코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더군요. 그것은 마치 온라인 게임이 단지 팩키지 게임에 온라인 서버를 붙여놓은 것이 아닌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Gmail이 Web Application인만큼 한계가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오히려 예를 드신 두 문제보다는 다음 두 문제들이 더 장애로 와닿고 있습니다. 1) Offline에서는 내용을 볼 수 없고, 2) 새로운 창이 떠야 할 때, 약간 반응이 느리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한 가지 방식을 전사에 강요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선택 사항을 늘린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지 않은 Mac과 Smart Phone과 Gmail의 사용자들에게 문호를 넓힌다는 방향입니다. Outlook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POP3(혹은 IMAP)의 주소만 바꿀뿐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용량이 100mb에서 25gb로 엄청 늘어나니, 좋아지는 셈이지요.

      마지막으로 다음의 사례들이 제가 시도중인 것들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http://tykim.wordpress.com/2007/10/06/%EC%97%85%EB%AC%B4%ED%99%98%EA%B2%BD%EC%9D%84-macwork-%EC%8A%A4%EC%9C%84%EC%B9%AD-%EA%B2%BD%ED%97%98%EA%B8%B0/
      업무환경을 Mac@Work 스위칭 경험기

      http://wisefree.tistory.com/106
      플러그인없이도 오피스 파일을 볼수 있어요!

  3. 다니엘 2008.01.09 15: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문의메일 받고 댓글 남깁니다,
    회사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건 아니고
    테스트 개념으로 사용중입니다.

    문제점이라면
    일단은 속도 문제가 가장 걸리는것 같구요,
    두번째는 한글 파일명이 아직도 불안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화려찬란한 한국형 웹메일들에 익숙해진 직원들이 또한가지의 걸림돌이 되겠죠 ^^

    장점이라면
    당근 일단 무료라는거죠
    단순하고 깔끔한점,
    그리고 계속 발전해나간다는 점..

    그럼 수고하세요~

  4. 김건중 2008.06.30 1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작은 회사 조직에 일단 사용해보고 있습니다만 웹 플랫폼으로 중요 메일과 일정관리를 PC에 관계 없이 쓸수 있고, 비록 제한적이긴 하나(MS 오피스와의 호환성이 아직까지는 그닥..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구글 문서 역시 꽤 쓸만 합니다.

    다만 기존 내부에 서버를 둔 인트라넷의 경우 사내 의견 공유를 위한 게시판 운용이 가능한 것에 비해서 구글 Apps는 아직 이러한 기능이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사내 게시판을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8.07.02 0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Google Sites를 추천드립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WYSWYG을 지원하는 Wiki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Google의 다른 서비스들을 통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Google Calendar나, Docs로 작성한 문서, 혹은 Youtube 동영상을 갖다 붙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UI가 아직 완벽하게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나, (Google이 늘 그렇듯이) 알게모르게 조금씩 한글로 바뀌고 있는 게 눈에 띄입니다.

      예시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ites.google.com/a/organic-city.com/intranet/Home

  5. Favicon of http://testors.net/ BlogIcon Testors 2008.12.02 0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PNA2008 사이트 폐쇄 사태를 직접 겪으셨으니 질문. 혹시 구글 서비스가 현업에 쓰기에 'acceptable 하다' 라는 견해는 그대로인가요? 만약 그대로라면 리스크를 너무 과소 평가하고 계신거라능... :)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9.01.09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Google에 실망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acceptable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일반 사용자 버전과, *유료* SMB용은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작동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24/365 고객 상담 전화도 있고요. 이메일 응답도 빨리(24시간 이내) 오는 편입니다. 사내 구글 사이트가 일방적으로 닫히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것에는 Trade off가 있기 마련이고, Google Apps가 가져다 주는 편리함에 비하면 이 정도는 감내할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도 안전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기는 합니다: 이메일 아카이빙이라던지.)

  6. 레이 2009.01.13 0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글 app의 사례들이나 사용기를 전혀 볼수가 없던차에 반가운 포스트였습니다.
    검색을 해봐도 국내 기업이나 단체에서 구글 app 도입사례등을 거의 찾아보기 힘드네요.
    무료 이메일호스팅만 해도 기업이나 단체들에게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유용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몰라서 못쓰는것인지 필요가 없는것인지 그이유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사이트가 일방적으로 차단되었다니 난감하셨겠군요.
    이번 일에 대한 글들을 찾아보았지만
    결국 어떤 기준 때문에 차단이 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군요.
    무료서비스의 한계라고 치부하기에는 처리 프로세스자체가 문제가 있네요.
    구글을 이용하는것은 봇이 아니라 사람이라는것을 구글은 종종 잊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글 에플리케이션의 교육에디션의 무료정책과 사례들을 보면서
    우리의 IT기업들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리처드 스톨만이 이런말을 했다네요.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말라. 그렇게 하는 건 자신의 통제권을 잃는 일이다. 당신의 컴퓨터에 자유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당신만의 컴퓨팅을 하라. 독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만큼 나쁜 것 웹기반 소프트웨어다. 당신이 독점 소프트웨어나 다른 누군가의 웹 서버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는 당신은 자신을 방어할 아무런 힘도 없게된다. 누가 됐든 그 소프트웨어를 만든 사람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9.03.15 1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그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과는 의견을 달리합니다. 그 이유는, 이것을 비교우위에 기반한 일종의 거래(Trade off)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통제권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그것을 개발하고, 유지보수하고, 비용을 지불할 의무로부터도 해방됩니다. 저희가 가장 잘하는 일은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지, 구글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기의 예를 들어보지요. 오래전에는 각 공장마다 발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 발전소로부터 공급을 받고 있죠. 정전이 발생하면 모든 것들이 멈춥니다. 그렇다고 회사가 발전기로 전기를 충당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겠죠.

      클라우드 컴퓨팅이 지금의 발전소만큼 신뢰할게 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Google은 왜 1등일까요? 사업적인 면이나 기술적인 면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죠. 그렇다면 '직원들의 만족도'에서 있어서는 어떨까요?

아래의 동영상은 Google이 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힐 수밖에 없는지를 간단히 말해줍니다:

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2007: Why Google is No. 1


동영상 중간에 남자가 하는 말을 번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이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 혜택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루에 세 번 무료로 제공되는 맛있는 식사에서부터 최신 헬스장과 치과를 포함한 무료 진료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많죠.

[Google에서 사무실은] 일하러 가는 곳이 맞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가는 곳이기도 하죠(you also know you're going to have a fun time as well.)

다른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단 하나의 혜택이 있다면 그것은 무료 식사일 겁니다. 그건 단순히 공짜가 아닙니다. 단순히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가 아니죠. 맛이 좋거든요. 정말 좋습니다.

이처럼 직원들을 격려하는 환경의 이면에는, 그들이 최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자긍심뿐만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하면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를 진정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they really think about how do occupy their employees' brain.)

일을 한다면, 제게는 지금 이보다 좋은 곳을 찾는 것은 당장 상상하기도 힘들군요.



회사 식당 음식이 맛있어봤자 얼마나 맛있겠어?


관련글: 구글의 너무나 자연스러운 마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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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근압박 2007.06.06 1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글 성공 스토리에 관한 책들 읽어보면, 저 요리사에 대한 이야기가 빠짐없이 등장해서 기술기업의 성공에 요리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지만 굉장히 비중있게 회자되더군요. 위 인터뷰처럼 직원들에게 그 요리사의 의미는 Uncle Sam 같은 느낌인것 같더군요. 미국정부 말고요 :)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6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Uncle Sam이라 적절한 비유입니다.
      Google이 이렇게 직원 복지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일 겁니다:
      업무외에 다른 것에 신경 쓸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업무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

      예를 들어서,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는 것보다, 회사에 탁아소가 있다면 부모는 훨씬 마음도 편하고, 시간도 아낄 수 있겠죠.

      나중에 시간이 되면 Google이 상장 직전에 투자설명서에 적은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7.06.06 2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에는 구글같은 회사는 없는건가요?? 저도 즐기면서 일을 하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7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존재하기는 할 겁니다. 한국에서 신기하게도 W 이론(혹은 신바람 이론)이 나온 걸 보면.
      그리고 그런 회사에 들어가기에는 그만큼의 자격이 필요할 겁니다. 자기 관리에서부터, 능력, 경력, 성격, 자질 그밖에도 여러가지. 그 이유는'천국이 천국인 이유-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이 천국에 간다-와 같을 겁니다.


2002년 06월의 이 기사는, Google이 어떻게 내부의 열정을 경쟁력으로 승화시키는가를 보여줍니다.

"거의 매주 금요일,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위치한 검색 엔진 회사 Google에서는, Marissa Mayer와 약 50명의 기술자들을 비롯한 다른 직원들이 앉아서 그들 자신을 검색한다. (중략)...

"우리는 언제나 끝내주는 아이디어들을 갖고 있었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표현하거나 혹은 구체화시킬 적당한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라고 Google의 기술 이사인 Craig Silverstein은 말했다. Mayer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Google이 Web을 검색하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검색합시다!

[역자주: Google의 검색 방식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표본을 최대한 많이 수집하고, 링크를 통해 가장 신뢰성있는 페이지를 찾아내고, 그걸 재빨리 보여준다."]

Google의 아이디어 검색은 만드는데 몇 분밖에 안걸리는 사내 웹 페이지에서부터 시작된다. Sparrow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Google의 직원들은 특별한 기술 없이도 자신의 생각이 담긴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이걸 통해서 Google은 300명이 넘는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포착한다. 이에 대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Jonathan Rosenberg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결코 '이 사람들만이 혁신적이니까, 나머지는 그냥 [회사에서 시키는] 자기 일들이나 잘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매일 자기 시간의 일부를 연구 개발에 사용합니다." (중략)...

Mayer는 매일 사내 게시판을 샅샅이 뒤져서 타당성 있는 아이디어들을 찾아낸다. 그리고 그 중에서 다른 사람들의 답글이 가장 많이 달렸고, 가장 실현 가능한 것들을 발굴한다.

'타당성'의 기준은 단순히 그 아이디어가 얼마의 돈을 벌어들인 것인가가 아니다; 그것은 어떻게 하면 Google이 더 검색을 잘 할 수 있는가에 가깝다.

May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영업부서는 우리가 어떤 특정 기능(a certain feature)이 필요하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통 1년 내내 한 가지 문제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 위대한 기술을 만들어 냅니다. 혁신은 강요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출처: Google이 어떻게 자신을 검색하는가(How Google Searches Itself)

(참고로 Google의 Intranet 역할을 하던 SparrowWeb은 팔로알토 연구센터(PARC)의 산물로, 현재는 Xerox에서 DocuShare CPX와 통합해서 판매중입니다.)


제 생각의 Google의 (현재) 위력은 바로 저런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 Google의 70/20/10 법칙.) 제가 검색 다음으로 가장 사랑하고, 사실상 가장 많이 사용하는 Gmail도 바로 이 20%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봤는데, 이런 환경이 태어나는 데에는 '문화'가 큰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Google의 검색 방식은 민주주의에 기반하고 있고, 학구적이고 실험적인 분위기는 (Stanford의) 대학원에 기반하고 있겠죠.

마지막으로 언젠가 저도 Google 같은 게임 회사를 만드는데(혹은 구성하는데)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 제 자신이 거기에 적합한 실력, 경력과 인성을 갖추어겠지만.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Google이 부럽다면, Google처럼 해야 합니다. 회사든, 직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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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고전 "초우량 기업의 조건"에 따르면, 초우량 기업들의 조직들 뒤에는 그러한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가치와 행동양식, 즉 문화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Google이 자신들을 현재의 상태로 이끈 "자신들의 문화(예: Don't be evil!)"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최고문화경영자(Chief Culture Officer)를 임명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P.S.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Google처럼 되고 싶다면, (회사도, 직원도) Google처럼 행동해야 한다."

출처: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57203,00.htm

「구글 문화의 대가」를 만나다

Elinor Mills ( CNET News.com )   2007/04/30  
CCO

Google

구 글이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구글은 웹 검색을 매우 매력 있는, 그리고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변화시켰다. 구글은 또한 모든 웹사이트들이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끔 그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라바 램프(lava lamp), 심플한 디자인, 회사에 만족하는 직원들, 그리고 수많은 백만장자 양산, 구글은 웹의 골드러시를 이끄는 하나의 상징이자 문화 아이콘이 되었다.

포춘 지는 구글을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선정했고,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웹사이트로 성장하면서 그 명성이 배가 되었다. 심지어는「구글」이라는 글자가 하나의 동사로 사전에 등재되기까지 했다.

그들은 최근「최고 문화 경영자(Chief Culture Officer)」라는 직책을 신설하면서 또 다른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려 하고 있다. 구글은 이 CCO라는 직책을 스테이시 사비데스 설리번(Stacy Savides Sullivan)에게 맡겼다(편집자 주: 사실 구글이 CCO라는 직책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기업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간단한 검색을 통해 (물론 구글로 검색해 본 결과) 우리는 CCO라는 직책을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과거에 보유했었던 기업들을 꽤 찾을 수 있었다. 그 중에는 IT 서비스 회사인 캔베이 인터내셔널(Kanbay International), 노인 복지 시설 관련 업체인 에이지스리빙(AegisLiving) 등이 있었다).

설리번의 임무는 매우 단순하다. 회사의 독특한 문화를 유지하고, 구글 직원들을 항상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CNET News.com은 독점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CCO라는 직책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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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숙 2007.05.01 0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엥.. 니 블로그 였군하..

  2. Favicon of http://solidone.egloos.com BlogIcon Solid_one 2008.02.27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직원만족팀은 왜 없을까 고민중이었는데... 구글은 역시 빠르네요... 제가 생각한 건 다들 해버리니 참... 아쉽기도 하고 ^^a

Google Calendar를 이용해서 게임 전시회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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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이 전시회들 중의 일부는 서로 다른 날에 개최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같은 날에 열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Game Convention Asia와 Austine GDC는 각각 6일과 5일에 열리지만, 실제로 한국 시간으로는 같은 날에 열린다. 그것은 각 전시회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서 열리는데, Google은 각 행사마다 다른 시간대를 사용하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당 날짜의 현지 시간으로 생각해야 한다. (현재 시간대는 대한민국의 서울(GMT+9)로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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