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마디

Here & Now 2008.01.21 00:56 |

"좋아하는 일을 해라! 평생을 해도 즐거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를 읽고 든 문득 생각.

환희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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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lliam-park.net BlogIcon 박민철 2008.01.21 04: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멋진말이군요... ^^

  2. Favicon of http://chauchau0.tistory.com BlogIcon chauchau0 2008.01.21 1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평소 생각과 같은 글귀내요~ 반가움 100배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8.01.24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셨군요. 저도 반갑네요. 얼마전에 참석한 독서토론회에서 저자가 '소수자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라.'고 하더군요.

  3. Favicon of http://parkpd.egloos.com BlogIcon ParkPD 2008.02.13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계속 바쁘신가 보네요. 연락 기다립니다.

  4. Favicon of http://struggle.tistory.com BlogIcon 정상택 2008.03.25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정말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더라고요.
    다만... 틀어지면 흠 좀 무.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물 흘러가듯이 만나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만남의 흐름을 거스르면 고생한다고 합니다.

  5. 박종훈 2008.03.25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기획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들어 오게 됬느데..

    이름이 왼지 친숙한데요..

    제가 지난번 미래나무 세니나때 뵙던 김기웅님이 아니신지?

    여기 와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6. 버스추월 2008.03.26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퍼갑니다. ^^

  7. 2008.04.08 14: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Google은 왜 1등일까요? 사업적인 면이나 기술적인 면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죠. 그렇다면 '직원들의 만족도'에서 있어서는 어떨까요?

아래의 동영상은 Google이 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힐 수밖에 없는지를 간단히 말해줍니다:

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 2007: Why Google is No. 1


동영상 중간에 남자가 하는 말을 번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이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 혜택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루에 세 번 무료로 제공되는 맛있는 식사에서부터 최신 헬스장과 치과를 포함한 무료 진료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많죠.

[Google에서 사무실은] 일하러 가는 곳이 맞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가는 곳이기도 하죠(you also know you're going to have a fun time as well.)

다른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단 하나의 혜택이 있다면 그것은 무료 식사일 겁니다. 그건 단순히 공짜가 아닙니다. 단순히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가 아니죠. 맛이 좋거든요. 정말 좋습니다.

이처럼 직원들을 격려하는 환경의 이면에는, 그들이 최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자긍심뿐만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하면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를 진정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they really think about how do occupy their employees' brain.)

일을 한다면, 제게는 지금 이보다 좋은 곳을 찾는 것은 당장 상상하기도 힘들군요.



회사 식당 음식이 맛있어봤자 얼마나 맛있겠어?


관련글: 구글의 너무나 자연스러운 마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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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근압박 2007.06.06 1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글 성공 스토리에 관한 책들 읽어보면, 저 요리사에 대한 이야기가 빠짐없이 등장해서 기술기업의 성공에 요리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지만 굉장히 비중있게 회자되더군요. 위 인터뷰처럼 직원들에게 그 요리사의 의미는 Uncle Sam 같은 느낌인것 같더군요. 미국정부 말고요 :)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6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Uncle Sam이라 적절한 비유입니다.
      Google이 이렇게 직원 복지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일 겁니다:
      업무외에 다른 것에 신경 쓸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업무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

      예를 들어서,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는 것보다, 회사에 탁아소가 있다면 부모는 훨씬 마음도 편하고, 시간도 아낄 수 있겠죠.

      나중에 시간이 되면 Google이 상장 직전에 투자설명서에 적은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7.06.06 2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에는 구글같은 회사는 없는건가요?? 저도 즐기면서 일을 하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7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존재하기는 할 겁니다. 한국에서 신기하게도 W 이론(혹은 신바람 이론)이 나온 걸 보면.
      그리고 그런 회사에 들어가기에는 그만큼의 자격이 필요할 겁니다. 자기 관리에서부터, 능력, 경력, 성격, 자질 그밖에도 여러가지. 그 이유는'천국이 천국인 이유-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이 천국에 간다-와 같을 겁니다.


삼성물산의 신입사원이 1년 즈음되어서 쓴 사직서라고 합니다.

사직서의 전문..

그의 동료가 관련 기사에 단 댓글..



이런 저런 이야기를 썼다가, 다 지우고 다음 한 마디로 요약합니다:
"만족감보다 높은 연봉은 없다."
- 윌리엄 J. 화이트, 직장인 마인드 맵


P.S. 오해하실까봐 덧붙이지만, 월급 적게 주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높은 연봉을 준다고, 사람들이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Maslow의 욕구 단계설
       처럼  의식주가 어느 정도 충족되고 나면, 다른 것들을 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면,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서는 "인재가 없으면, 회사를 확장시킬 생각이 없다. 그러나
       다행히도 매년 6주간의 유급 휴가를 준다는 점 때문에, 인재를 뽑는데 큰 어려움을 격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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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sforum.net/blog BlogIcon einsub 2007.06.03 0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감 가는 요약글입니다. ^^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3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그렇습니다. Google이 바로 '가장 일하고 싶은 일터 #1'으로 뽑힌 이유이기도 하지요.
      9장짜리 그 글에는 정말 Google의 행복한 직원 만들기에 대한 노력들로 가득합니다.

  2. 완숙 2007.06.03 17: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냐, 연봉 높은게 장땡이야...

  3. 악동건 2007.06.04 2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많이 받아 보고 나서 얘기하자.

  4. Favicon of http://www.archflow.co.kr BlogIcon loki 2007.06.06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회장님의 방침"은 높은 벽이죠.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6 1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피고용인인 이상, 고용주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업 윤리와 현행법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일을 시키려고 뽑은 거고, 돈을 받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고용인이 피고용인을 존중해줘서, 더 좋은 성과가 난다면, 양쪽 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텐데요.


"혁신이란 얼마나 많은 연구비를 갖고 있냐와 상관 없다. Apple이 Mac을 출시했을 때, IBM은 100배 이상의 연구비를 쳐들이고 있었다. 혁신은 돈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진 사람들과 당신이 그들을 어떻게 이끌고, 그들로부터 무엇을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It's about the people you have, how you're led, and how much you get it.)"

출처 Fortune, 1998년 11월 09일

(블루 오션 전략에서 언급되어서 다시금 회자된) Tom Peters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에 따르면, 초우량 기업의 비결은 사람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있다고 합니다. 우수한 인간들로 이루어진 회사가 아니라, 오히려 보통 사람들을 동기부여하여, 그들로 하여금 120% 이상의 업적을 이끌어 내는 것에 있다는 거죠.


"자동차 1만 대를 만들려면 몇 명이 필요한가?"

80명으로 자동차 5,000대를 만들 수 있다고 보고하러 온 과장에게 당시 부사장이던 고(故) 오노 다이이치(大野耐一) 씨가 물었다.

과장이 "160명이 필요하다."고 하자 오노 씨는 "자네에게 구구단을 배우게 될 줄 몰랐다."면서 "경영은 산술이 아니라 지혜와 훈련의 둔갑술."이라고 말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도요타에선 100명이 1만 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출처: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1130137

이러한 사실은 Toyota의 예에서도 드러납니다. Toyota의 경쟁자인 Nissan은 동경대를 비롯한 명문대생을 주로 채용하는 반면, Toyota는 지방대생에게 문을 활짝 열어놨죠. 동시에 Toyota는 그들 하나하나를 창조적인 문제해결자로 둔갑시켰습니다.


또 다른 예는 놀랍게도 유명한 독재자 Hitler에게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독일 국민을 속이고 억압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어느 누구보다 노동자들의 동기부여에 관심을 갖고 있던 독재자였습니다:
  • 현재 독일의 복지 제도의 대부분은 사실상 그의 집권기에 마련되었다.
  • 딱정벌레 자동차로 유명한 Volkswagen Beetle은 저소득층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자신의 차를 갖게 하겠다는 국민차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Volkswagen 자체가 민족(Volks) + 차(wagen)를 의미한다.)
  • 제2차 세계 대전에 있었던, 어느 유람선 침몰 사건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노동자의 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여행을 다녀오던 노동자들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구나 물자 모두 연합군 전체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했던 Hitler 시대의 독일이, 연합군을 밀어붙였던 이면에는, 아래로부터의 동의와 지지를 얻어내는 그의 정책에 있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역으로, 단순한 억압만으로는 생산성의 향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은 로마 제국 멸망의 원인들 중 하나로 노예제의 생산성 저하로 해석하는 논문들이 참고하십시요. 혹은 맨날 형편없는 음식을 먹으며, 철야로 인해 늘어난 자신의 뱃살을 거울에 비쳐보거나. :) )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사업이란 자본을 코드로 변환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게임 역시 자본을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것이 될 수 있겠죠. 그렇다면 그것을 생산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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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ammakerz.net BlogIcon gammaker 2007.05.31 15: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트랙백한 글에 엮으셔서 무슨 의미일까 몇 번을 읽었습니다. 문득 글 내용의 '억업'이라는 단어를 보고 오해를 하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강요'라는 단어는 극단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 말입니다. '억압'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엮인 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1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니요. 저는 gammaker 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연설명하자면, 저는 말씀하신 의미로 Trackback을 해서 이 글을 쓴 것도 아니고, gammaker 님의 의견에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loki 님의 댓글에 gammaker 님의 글에 대한 제 해석을 댓글로 달아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글은 gammaker 님의 글을 해설하고, 동시에 보완하는 글이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gammakerz.net BlogIcon gammaker 2007.06.01 11: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기웅님 블로그에서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betterways.tistory.com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02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야말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을 알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본래 블로그는 내버려두고, 이 블로그를 붙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원래는 Tistory 초대장을 받고 심심풀이로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마치 본처를 버리고, 첩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기분이랄까요? (웃음)


2002년 06월의 이 기사는, Google이 어떻게 내부의 열정을 경쟁력으로 승화시키는가를 보여줍니다.

"거의 매주 금요일,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위치한 검색 엔진 회사 Google에서는, Marissa Mayer와 약 50명의 기술자들을 비롯한 다른 직원들이 앉아서 그들 자신을 검색한다. (중략)...

"우리는 언제나 끝내주는 아이디어들을 갖고 있었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표현하거나 혹은 구체화시킬 적당한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라고 Google의 기술 이사인 Craig Silverstein은 말했다. Mayer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Google이 Web을 검색하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검색합시다!

[역자주: Google의 검색 방식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표본을 최대한 많이 수집하고, 링크를 통해 가장 신뢰성있는 페이지를 찾아내고, 그걸 재빨리 보여준다."]

Google의 아이디어 검색은 만드는데 몇 분밖에 안걸리는 사내 웹 페이지에서부터 시작된다. Sparrow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Google의 직원들은 특별한 기술 없이도 자신의 생각이 담긴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이걸 통해서 Google은 300명이 넘는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포착한다. 이에 대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Jonathan Rosenberg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결코 '이 사람들만이 혁신적이니까, 나머지는 그냥 [회사에서 시키는] 자기 일들이나 잘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매일 자기 시간의 일부를 연구 개발에 사용합니다." (중략)...

Mayer는 매일 사내 게시판을 샅샅이 뒤져서 타당성 있는 아이디어들을 찾아낸다. 그리고 그 중에서 다른 사람들의 답글이 가장 많이 달렸고, 가장 실현 가능한 것들을 발굴한다.

'타당성'의 기준은 단순히 그 아이디어가 얼마의 돈을 벌어들인 것인가가 아니다; 그것은 어떻게 하면 Google이 더 검색을 잘 할 수 있는가에 가깝다.

May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영업부서는 우리가 어떤 특정 기능(a certain feature)이 필요하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통 1년 내내 한 가지 문제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 위대한 기술을 만들어 냅니다. 혁신은 강요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출처: Google이 어떻게 자신을 검색하는가(How Google Searches Itself)

(참고로 Google의 Intranet 역할을 하던 SparrowWeb은 팔로알토 연구센터(PARC)의 산물로, 현재는 Xerox에서 DocuShare CPX와 통합해서 판매중입니다.)


제 생각의 Google의 (현재) 위력은 바로 저런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 Google의 70/20/10 법칙.) 제가 검색 다음으로 가장 사랑하고, 사실상 가장 많이 사용하는 Gmail도 바로 이 20%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봤는데, 이런 환경이 태어나는 데에는 '문화'가 큰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Google의 검색 방식은 민주주의에 기반하고 있고, 학구적이고 실험적인 분위기는 (Stanford의) 대학원에 기반하고 있겠죠.

마지막으로 언젠가 저도 Google 같은 게임 회사를 만드는데(혹은 구성하는데)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 제 자신이 거기에 적합한 실력, 경력과 인성을 갖추어겠지만.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Google이 부럽다면, Google처럼 해야 합니다. 회사든, 직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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