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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마디

Here & Now 2008/01/21 00:56 posted by 김기웅(Kay Kim)

"좋아하는 일을 해라! 평생을 해도 즐거운 일이 있다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를 읽고 든 문득 생각.

환희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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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at 2008/02/06 11:33  삭제

    Subject: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라는 책의 출간 예정 소식을, 인사이트 출판사 블로그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가 저를 만든 책이었다면,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는 저를 이끄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던, 또 훌륭한 멘토링 책입니다. 08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 내용을 읽기 전까지는 가장 의아했던 실천 가이드였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되새겨보면, 정말 옳은 이야기입니다. 동네 기원에서만 바둑을 두는 것만으로 늘 수.....

  1. Commented by BlogIcon 박민철 at 2008/01/21 04:09

    정말 멋진말이군요... ^^

  2. Commented by BlogIcon chauchau0 at 2008/01/21 11:02

    평소 생각과 같은 글귀내요~ 반가움 100배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8/01/24 22:29

      그러셨군요. 저도 반갑네요. 얼마전에 참석한 독서토론회에서 저자가 '소수자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라.'고 하더군요.

  3. Commented by BlogIcon ParkPD at 2008/02/13 19:45

    계속 바쁘신가 보네요. 연락 기다립니다.

  4. Commented by BlogIcon 정상택 at 2008/03/25 14:16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정말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더라고요.
    다만... 틀어지면 흠 좀 무.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물 흘러가듯이 만나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만남의 흐름을 거스르면 고생한다고 합니다.

  5. Commented by 박종훈 at 2008/03/25 18:49

    안녕하세요,, 기획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들어 오게 됬느데..

    이름이 왼지 친숙한데요..

    제가 지난번 미래나무 세니나때 뵙던 김기웅님이 아니신지?

    여기 와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6. Commented by 버스추월 at 2008/03/26 09:51

    퍼갑니다. ^^

  7. Commented by at 2008/04/08 14:22

    비밀댓글 입니다


더 많은 취약점들이 보완되었다는 말이 브라우저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잘못된 논리라고 생각한다. 만약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겉으로 보기에는 좋겠지만 내부적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체 남아있게 된다.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을 그대로 비춰볼 수 있는 좋은 영화가 있는데, 바로 ‘Les Repos’, 해석하면 ‘부패한 것들’이라는 영화다.

한 젊은 형사와 늙은 형사의 이야기인데, 젊은 형사가 늙은 형사에게 점점 부패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에서 범인을 잡으면 젊은이는 그 범인을 항상 경찰서로 데리고 가려 한다.

하지만 그 순간 늙은 형사는 "아니야 그렇게 하지마. 만약 우리가 그를 경찰서로 넘기면 범죄율이 증가하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평판도 안 좋아질 수밖에 없어. 그냥 그 자에게 돈을 받고 풀어주면 돼. 그게 그 범인을 처벌하는 유일한 방법이야."라고 말한다.

이는 현재 우리의 상황을 너무나 잘 투영하고 있는 듯 하다. 옳은 일을 꿋꿋하게 하게 되면, 내 스스로에 대한 평판은 낮아질 수도 있지만 결국 사용자들은 더욱 안정된 보안 속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제품을 선택한 사용자가 안전해야 한다는 것이고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주길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모질라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개발자들은 옳은 일을 해야 된다는 사실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는 함께 협력해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를 믿어야 한다는 사실도 서로 잘 알고 있다. 만약 커뮤니티에서 제품의 결점을 숨기기 시작하면, 전체의 동기부여 면에서나 커뮤니티의 사기 면에서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 뻔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팀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사용자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지고 있다.

가장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보자. 10일 전 우리는 파이어폭스 2.0.0.10.를 출시했다. 그러나 두 시간 후 우리는 새롭게 출시된 버전에 꼭 수정해야 할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냈다. 몇몇 웹사이트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재빨리 목요일 저녁 2.0.0.11 버전을 재차 내놓기로 결정했다. 3일 반 만에 새로운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이는 상당히 큰 전환점이 됐다. 우리는 일주일에 두 번이나 업데이트 하라고 사용자들에게 부탁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결함을 그대로 묻혀 두는 것이 더 싫었기 때문이다.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twork/security/0,39031117,39164051,00.htm



또 다른 멋진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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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hey at 2007/12/10 16:17

    레몬펜 베타테스트에 초대해드리고 싶습니다. 줄을 좀 긋고 싶어서.. 오픈아이디 좀 알려주세요.

  2. Commented by BlogIcon 조홍준 at 2007/12/19 16:55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나 이글루에 블로그 열었어. 놀러 와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7/12/21 19:47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홍준 님 Blog를 RSS 구독했습니다.:)
      그런데 접속하지 않아도 답글을 달 수 있게 수정해주세요~ :)

세계의 벽을 넘기 위해선 '차근차근'이 필요하다.

Business 2007/07/26 23:29 posted by 김기웅(Kay Kim)

아시안 컵이 진행중인데 여전히 한국 축구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가대표팀이 한국 축구를 많이 바꾸고 성장시킨 것은 사실이다. 세계의 벽에 가까이는 왔지만, 아직 넘지 못했다. 그게 현실이다. 그걸 대표팀이 바꾸려고하는데 절대 안 바뀔 걸. 어린아이 때 버릇이 성인이 되었다고 바뀌진 않는다. 그걸 대표팀이 바꾸려고? 안바뀐다.

무슨 소리냐면 우리는 나이별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대신 이기는 축구를 배웠다. '차근차근'이 아니라 점프를 해온 거다. 세계의 벽을 넘기 위해선 '차근차근'이 필요하다. 대표팀 선수 중 누가 차근차근 축구를 배웠는가?

문제가 뭐냐고? 난 어린 선수들의 학부형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학원 스포츠의 코칭 스태프는 학부형에게 월급을 받는데 이기지 못하면 파리 목숨이다. 그 상황에 누가 차근차근 프로그램을 갖춰 가르치겠나. 무조건 이기는 게 능사지.

- 서정원(전 월드컵 국가대표선수), M25와의 인터뷰에서 -

'이기는 축구'를 '돈 버는 게임'으로 바꾸면 상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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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미친고양이 at 2007/07/29 23:18

    똑같은 것 같습니다.orz


삼성물산의 신입사원이 1년 즈음되어서 쓴 사직서라고 합니다.

사직서의 전문..

그의 동료가 관련 기사에 단 댓글..



이런 저런 이야기를 썼다가, 다 지우고 다음 한 마디로 요약합니다:
"만족감보다 높은 연봉은 없다."
- 윌리엄 J. 화이트, 직장인 마인드 맵


P.S. 오해하실까봐 덧붙이지만, 월급 적게 주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높은 연봉을 준다고, 사람들이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Maslow의 욕구 단계설
       처럼  의식주가 어느 정도 충족되고 나면, 다른 것들을 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면,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서는 "인재가 없으면, 회사를 확장시킬 생각이 없다. 그러나
       다행히도 매년 6주간의 유급 휴가를 준다는 점 때문에, 인재를 뽑는데 큰 어려움을 격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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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냄비속의 삶은 달걀 at 2007/06/03 13:47  삭제

    Subject: 만족감보다 높은 연봉은 없다?

    최근 블로그계에 난입한 쿠로의 포스팅을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포스팅.[There Must Be Better Ways]어느 산성물산 직원의 사직서: 내가 삼성을 떠나는이유1."만족감보다 높은 연봉은 없다."- 윌리엄 J. 화이트 , 직장인 마인드 맵2."연봉이 밀리면 만족감은 대폭 떨어진다."- K던전 플레이어, 강남구 삼성동3."높은 연봉을 받으면 만족감도 올라간다."- 완숙, 냄비속의 삶은 달걀PS. 예, 사실은 이게 진실이죠. 풋....

  2.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at 2007/06/04 11:29  삭제

    Subject: 성과보상 이야기 - 보상은 항상 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 학교에 다닐 때 조직관련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말과제로 조직에 관련된 보고서를 하나 써야 했는데, 마침 팀원 중에 한 사람이 벤처기업의 아는 분이 있었고, 그 인연으로 아주 우연히 벤처업체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벤처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실제로 그 속에 일도 해보았지만, 기업을 대상으로 조직진단을 해보기는 힘들었는데 그 기회가 마침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팀원들이 같이 해당 조직진단을 했습니다......

  1. Commented by BlogIcon einsub at 2007/06/03 00:30

    공감 가는 요약글입니다. ^^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7/06/03 01:02

      예. 그렇습니다. Google이 바로 '가장 일하고 싶은 일터 #1'으로 뽑힌 이유이기도 하지요.
      9장짜리 그 글에는 정말 Google의 행복한 직원 만들기에 대한 노력들로 가득합니다.

  2. Commented by 완숙 at 2007/06/03 17:53

    아냐, 연봉 높은게 장땡이야...

  3. Commented by 악동건 at 2007/06/04 21:39

    일단 많이 받아 보고 나서 얘기하자.

  4. Commented by BlogIcon loki at 2007/06/06 02:45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회장님의 방침"은 높은 벽이죠.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7/06/06 18:58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피고용인인 이상, 고용주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업 윤리와 현행법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일을 시키려고 뽑은 거고, 돈을 받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고용인이 피고용인을 존중해줘서, 더 좋은 성과가 난다면, 양쪽 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텐데요.


"혁신이란 얼마나 많은 연구비를 갖고 있냐와 상관 없다. Apple이 Mac을 출시했을 때, IBM은 100배 이상의 연구비를 쳐들이고 있었다. 혁신은 돈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진 사람들과 당신이 그들을 어떻게 이끌고, 그들로부터 무엇을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It's about the people you have, how you're led, and how much you get it.)"

출처 Fortune, 1998년 11월 09일

(블루 오션 전략에서 언급되어서 다시금 회자된) Tom Peters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에 따르면, 초우량 기업의 비결은 사람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있다고 합니다. 우수한 인간들로 이루어진 회사가 아니라, 오히려 보통 사람들을 동기부여하여, 그들로 하여금 120% 이상의 업적을 이끌어 내는 것에 있다는 거죠.


"자동차 1만 대를 만들려면 몇 명이 필요한가?"

80명으로 자동차 5,000대를 만들 수 있다고 보고하러 온 과장에게 당시 부사장이던 고(故) 오노 다이이치(大野耐一) 씨가 물었다.

과장이 "160명이 필요하다."고 하자 오노 씨는 "자네에게 구구단을 배우게 될 줄 몰랐다."면서 "경영은 산술이 아니라 지혜와 훈련의 둔갑술."이라고 말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도요타에선 100명이 1만 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출처: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1130137

이러한 사실은 Toyota의 예에서도 드러납니다. Toyota의 경쟁자인 Nissan은 동경대를 비롯한 명문대생을 주로 채용하는 반면, Toyota는 지방대생에게 문을 활짝 열어놨죠. 동시에 Toyota는 그들 하나하나를 창조적인 문제해결자로 둔갑시켰습니다.


또 다른 예는 놀랍게도 유명한 독재자 Hitler에게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독일 국민을 속이고 억압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어느 누구보다 노동자들의 동기부여에 관심을 갖고 있던 독재자였습니다:
  • 현재 독일의 복지 제도의 대부분은 사실상 그의 집권기에 마련되었다.
  • 딱정벌레 자동차로 유명한 Volkswagen Beetle은 저소득층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자신의 차를 갖게 하겠다는 국민차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Volkswagen 자체가 민족(Volks) + 차(wagen)를 의미한다.)
  • 제2차 세계 대전에 있었던, 어느 유람선 침몰 사건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노동자의 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여행을 다녀오던 노동자들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구나 물자 모두 연합군 전체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했던 Hitler 시대의 독일이, 연합군을 밀어붙였던 이면에는, 아래로부터의 동의와 지지를 얻어내는 그의 정책에 있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역으로, 단순한 억압만으로는 생산성의 향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은 로마 제국 멸망의 원인들 중 하나로 노예제의 생산성 저하로 해석하는 논문들이 참고하십시요. 혹은 맨날 형편없는 음식을 먹으며, 철야로 인해 늘어난 자신의 뱃살을 거울에 비쳐보거나. :) )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사업이란 자본을 코드로 변환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게임 역시 자본을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것이 될 수 있겠죠. 그렇다면 그것을 생산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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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Game PM으로 가는 길 at 2007/05/31 16:42  삭제

    Subject: 조직의 발전 단계에 따른 조직 문화

    간혹 글을 읽거나 대화를 할 때, 우리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관점 혹은 입장이 달라서일 수도 있고, 이야기하는 주제에 대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전에 올렸던 "문화는 강요해야 합니다."라는 글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한 시점을 정리해놓고자 합니다. 조직의 주기는 간단하게 '생성 - 발전 - 쇠퇴(해체)' 의 단계를 거칩니다. 보통 조직의 생성 단계에서 조직은 매.....

  1. Commented by BlogIcon gammaker at 2007/05/31 15:58

    제가 트랙백한 글에 엮으셔서 무슨 의미일까 몇 번을 읽었습니다. 문득 글 내용의 '억업'이라는 단어를 보고 오해를 하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강요'라는 단어는 극단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사용한 말입니다. '억압'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엮인 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7/06/01 02:11

      아니요. 저는 gammaker 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연설명하자면, 저는 말씀하신 의미로 Trackback을 해서 이 글을 쓴 것도 아니고, gammaker 님의 의견에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loki 님의 댓글에 gammaker 님의 글에 대한 제 해석을 댓글로 달아놓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글은 gammaker 님의 글을 해설하고, 동시에 보완하는 글이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2. Commented by BlogIcon gammaker at 2007/06/01 11:30

    네. 기웅님 블로그에서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

    • Commented by BlogIcon 김기웅(Kay Kim) at 2007/06/02 17:02

      저야말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분을 알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본래 블로그는 내버려두고, 이 블로그를 붙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원래는 Tistory 초대장을 받고 심심풀이로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마치 본처를 버리고, 첩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기분이랄까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