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님의 주관으로 애자일 대한 난상토론(Open Space Technology)이 개최됩니다.
애자일 방법론 난상토론
- 일시: 2007년 09월 29일(토) 13:00~17:00
- 장소: KBS 건물(여의도 소재?)
- 규모: 50명
- 비용: 무료 추정.
- 신청방법: 현재는 행사준비를 도울 사람만 뽑습니다. (일반 참가자는 추후에 Xper.org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 http://groups.google.com/group/xper에 가입한다.
- "애자일 OST"라는 쓰레드에 "회신"을 눌러서 신청서를 작성한다.
- (2번을 하기 어려울 경우) xper (골뱅이) googlegroups쩜com에 Email을 발송한다.
- 자원봉사자가 하는 일: 진행은 별로 신경쓸 일이 없을 것이고(OST이니까), 준비가 중요한데, 다음 사항들이 주요합니다:
- 신청자 접수: xper.org 등에서 포펜딕 부부 강연처럼 모집.
- 장소 꾸미기: 사전에 한번 정도 행사장을 미리 방문해서 사진 찍어오고 탁자와 의자 배치를 미리 생각해 두고,
- 홍보하기: xper.org 회원 블로그나 몇몇 개발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되겠고
- 준비물 챙기기: 당일날 필요한 몇가지 문구류를 구매하고 챙기는 일.
다들 거기서 만나요!!!
오픈 스페이스 테크놀로지(Open Space Technology, 이하 OST)란?..
김창준 님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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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s address :: http://betterways.tistory.com/trackback/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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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인사이트
at 2007/09/12 11:30
삭제
Subject: 애자일 도입의 어려움(?)
애자일 방법론 도입에 어려움을 겪어본 적 있으시죠? 짝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어도 같이 해주겠다는 사람이 없고, 스탠드업 미팅을 해보자고 설득해서 겨우 모였더니 매니저가 꾸중하는 시간으로 바뀌고, 테스트 주도 개발같은 이야기는 황당무계하다며 무시당하는 그런 경험들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닌가 봅니다. 2007년 애자일 광고 어워드 1위 작품(아래)을 보시면, 외국에서도 애자일에 대해 달가와 하지 않는 시각이 있음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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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nTheos Life
at 2007/09/26 23:54
삭제
Subject: 국내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OST 참가
김창준님의 글... 최근 국내에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미 경험을 해보았거나 도입 중인 조직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 회사에서 활발하게 적용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betterways.tistory.com/240 저는 이런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의 필요성을 최근 느껴오고 있었는데, 마침 기회가 생겨서 제안을 합니다. 국내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OST를 제안합니다. 9월 29일(토요일)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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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겠습니다. 못가는게 아쉽네요.
그러게요. 정말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