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숙 님의 블로그에서 봤는데, 보다가 뒤집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의 감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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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냄비속의 삶은 달걀
at 2007/06/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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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느 아빠가 사랑하는 딸에게 쓴 편지
출처 : 알지롱(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rare&no=17579)사랑하는 가빈이에게.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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