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Rookie의 "애자일 게임 개발 방법론" 스터디에 다녀와서...
Game/Production 2007/04/29 16:24 |
Dev Rookie의 스터디에 다녀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절친한 선배의 결혼식과 맞물려서, 스터디의 '본편'에는 참석을 못하고, '뒷풀이'만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몇 시간내내 나누었고, 언젠가 '본편'도 함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 게 하나 있는데, 애자일 이야기의 김창준 씨를 몰라봤다는 것입니다!!! OTL 그 이유는;
유감스럽게도 절친한 선배의 결혼식과 맞물려서, 스터디의 '본편'에는 참석을 못하고, '뒷풀이'만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몇 시간내내 나누었고, 언젠가 '본편'도 함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 게 하나 있는데, 애자일 이야기의 김창준 씨를 몰라봤다는 것입니다!!! OTL 그 이유는;
- 저는 ZDnet에 인상깊었던 글을 썼던 분으로 기억했는데, 김창준 씨는 사실 그 글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기고한 것이었고, ZDnet에 올라온 줄은 모르고 있었으며,
- 김창준 씨는 XP에 관한 책들을 번역하셨는데, 저는 Agile 중에서도 Project Management에 가까운 Scrum에 대한 책들을 봤지, XP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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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왜 게임 개발은 늘 지연되는가?
Tracked from There Must Be Better Ways 2007/04/29 22:05 Delete어제 Dev Rookie의 스터디 (뒷풀이)에 참석했다가, "왜 게임 개발은 늘 지연될까요?"라는 질문을 들었다. 맞다. 사실 나도 의문이다; 혹시 개발자들이 게을러서 그런 건 아닐까? 게임을 좋아하는 넘들이 게임을 만드니까 말이다. 아니다. 성실한 사람들(우훗, 나!)도 일정이 지연된다. 아니면 무능력한 건 아닐까? 생각해보면 학교를 제대로 졸업한 놈들은 대기업을 가거나, 공무원이 되지 않냐 말이다. 아니다. 내 상사가 KAIST 출신에, 유학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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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 case of Agile game development in Korea: MAIET entertainment
Tracked from There Must Be Better Ways 2007/05/02 14:50 DeleteThis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애자일 게임 개발 적용 사례. Note: At this point(May 2nd, 2007), MAIET entertainment is the only game developer acknowledged using Agile game development in Korea, although there are a rumor telling that other several companies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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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차대가지있던 힌옷입은 뚱이입니다..ㅋ
토요일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석해주세요.ㅋ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