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 Rookie의 스터디에 다녀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절친한 선배의 결혼식과 맞물려서, 스터디의 '본편'에는 참석을 못하고, '뒷풀이'만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많은 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몇 시간내내 나누었고, 언젠가 '본편'도 함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제가 실수를 한 게 하나 있는데,
애자일 이야기의 김창준 씨를 몰라봤다는 것입니다!!! OTL 그 이유는;
  1. 저는 ZDnet에 인상깊었던 글을 썼던 분으로 기억했는데, 김창준 씨는 사실 그 글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기고한 것이었고, ZDnet에 올라온 줄은 모르고 있었으며,
  2. 김창준 씨는 XP에 관한 책들을 번역하셨는데, 저는 Agile 중에서도 Project Management에 가까운 Scrum에 대한 책들을 봤지, XP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글을 빌어서 사과드립니다. 용서해 주실 거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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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왜 게임 개발은 늘 지연되는가?

    Tracked from There Must Be Better Ways 2007/04/29 22:05  Delete

    어제 Dev Rookie의 스터디 (뒷풀이)에 참석했다가, "왜 게임 개발은 늘 지연될까요?"라는 질문을 들었다. 맞다. 사실 나도 의문이다; 혹시 개발자들이 게을러서 그런 건 아닐까? 게임을 좋아하는 넘들이 게임을 만드니까 말이다. 아니다. 성실한 사람들(우훗, 나!)도 일정이 지연된다. 아니면 무능력한 건 아닐까? 생각해보면 학교를 제대로 졸업한 놈들은 대기업을 가거나, 공무원이 되지 않냐 말이다. 아니다. 내 상사가 KAIST 출신에, 유학가서..

  2. Subject: A case of Agile game development in Korea: MAIET entertainment

    Tracked from There Must Be Better Ways 2007/05/02 14:50  Delete

    This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애자일 게임 개발 적용 사례. Note: At this point(May 2nd, 2007), MAIET entertainment is the only game developer acknowledged using Agile game development in Korea, although there are a rumor telling that other several companies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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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보성 2007/04/30 1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2차대가지있던 힌옷입은 뚱이입니다..ㅋ
    토요일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참석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