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늦었지만, 남기룡 님의 팀에서 현황판(War Room)을 개량했다고 합니다:

우리팀의 바뀐 일정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한 설명은 위의 Link에 있습니다.



아실 분들을 다 아시지만, 제 Blog만 보실 분들을 위해서 써둡니다.

마지막으로 "심심할 때마다 괴롭히도록 한다." 원츄!


P.S. 제가 실감한 이 일정판의 가장 큰 장점은, 사장님이 와서 일일히, '그거 들어갔나?' 혹은 '그 문제는 어떻게 되었어?'라고 묻는 경우가 줄어든다는 겁니다. (웃음) 물론 반대로 저도 작업자들에게 일일히 묻는 경우가 줄어들죠.

Trackback Address :: http://blog.kaykim.org/trackback/1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ell 2007/06/13 0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무래도 그렇겠네요 ^^ 개발인력이 아니더라도 현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겠습니다.

    • BlogIcon 김기웅(Kay Kim) 2007/06/13 10:39 Address Modify/Delete

      예. 그외에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각 작업자들이 전체에서 자신의 작업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도 있고,
      -. 진행중이었던 작업을 완료로 옮길 때의 성취감이라던지.